2018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in 서울국제도서전

2015년에 한국 라이트노벨 문화의 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이 2018년 올해 마침내 그 세 번째 축제의 장을 맞이합니다.
‘2018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은 특별히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장르적 ‘확장’을 제공하고자 하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의기투합하여, 보다 알차고 풍성한 내용의 페스티벌로 독자들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018년 6월 개최되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은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일본 유명 라이트노벨 글작가&일러스트레이터 초청 사인회를 비롯하여, 이번 페스티벌 장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한정출판물과 캐릭터 상품의 판매, 원화 전시회 등이 행사의 중요한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출판사는 한국 라이트노벨 출판을 대표하는 디앤씨미디어, 소미미디어, 영상출판미디어 3개 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8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기간 중에 진행 예정인 작가 초청 사인회와 다양한 관련 이벤트는, 라이트노벨 애독자뿐만이 아니라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일반 관람객도 친근하게 라이트노벨 장르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작가초청 및 사인회

대상: 프로그램별 100명 독자 추첨 초청(총 300명 예정)

토크 프로그램

작가, 칼럼니스트, 편집자와 함께 하는 라이트노벨 탐구영역

라이트노벨, 한 번 읽어보지 않겠어요?

일시/장소: 2018년 6월 23일(토) 14:30-16:30
<너의 이름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그리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 모두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10대 청소년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라이트노벨이 실은 우리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을 읽고 창작하고 편집하는 이들로부터 라이트노벨의 특징과 흐름, 읽고 창작하는 즐거움, 독자와 시장 확장 가능성에 대해 들어봅니다.
사회: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발표:
  • 맑은날오후 (작가)
  • 선정우 (만화칼럼니스트·번역가·출판기획사 코믹팝 대표)
  • 주성민 (블랙시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 별도 신청없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2001년 창업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을 메인으로 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판타지, 무협을 비롯하여 라이트노벨, 코믹스, 로맨스소설 ,소설 연재, 문예 등의 다양한 장르의 단행본을 발행하며 최근에는 게임, 비주얼노벨, 드라마 CD 등, 서적을 넘어서 독자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드리는 일에도 도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재미를 위해서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경계를 넘나드는 출판사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주)디앤씨미디어는 2002년에 설립된 출판사로 장르 분야의 서적 및 전자책 출판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로맨스, 판타지, 무협, 미스터리, SF 등 특정한 소재와 플롯을 가진 대중소설 및 웹툰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7년 8월에 국내 출판사 중 두 번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고, 국내 시장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북미 등 전 세계로 활발하게 콘텐츠를 수출 중입니다.

(주)소미미디어는 ‘S노벨’, ‘S코믹’, ‘S큐브’, ‘소미북스’ 등의 다양한 출판 브랜드를 통해서 서브컬쳐를 중심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 업계를 선도하는 출판 전문 기업입니다. 특히 책이라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한국 독자에게 알찬 내용과 감동,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양질의 도서를 선보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미미디어는 앞으로도 좋은 책,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한 기획과 연구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종합출판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